# 《휴식의 숲, 달이 머무는 자리》 온람 Onram 초대개인전

온람 초대개인전

《휴식의 숲, 달이 머무는 자리》

PARASPARA ARTSPACE 초대전

2025.6.7(토) ~8. 25(월)

안녕하세요. 오늘은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고요한 위로를 건네는 전시 한 편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바로 온람 작가의 초대개인전 《휴식의 숲, 달이 머무는 자리》입니다.

한껏 더워진 계절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파라스파라 아트스페이스(PARASPARA ARTSPACE)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일상에 지친 우리에게 작은 쉼표 같은 시간이 되어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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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 온람 (Onram)

온람 작가는 충남예술고등학교와 배재대학교 순수회화과를 졸업하고, 조형성과 회화성을 아우르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언어로 작품 세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자연, 달, 숲, 호박 등 일상적인 소재를 자신만의 상징으로 녹여내며, 반복과 축적, 정제된 색채를 통해 '쉼'이라는 감정적 공간을 구현해내고 있습니다.

최근 활동 이력만 봐도 활발한 작품 세계를 이어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 주요 전시 이력

2025 갤러리 티 초대개인전

2024 서울메디투어 초대개인전

2024 소소하분 초대개인전 외 다수

그룹전 100여회 이상, 아트페어 다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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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이야기 – Forest of Rest: Where the Moon Dwells

전시장에 들어서는 순간, 관람객은 달빛이 드리운 고요한 숲으로 초대받습니다.

그리고 그 숲속 한가운데 놓인 하얀 호박들이 포근한 침묵 속에서 말을 건네죠.

이 전시에서 인상 깊은 요소는 ‘달’과 ‘호박’입니다.

하얀 호박은 단순한 식물이 아니라, 생명의 순환과 따스한 기억의 매개체로 표현됩니다.

그리고 그 위로 은은히 떠 있는 ‘달’은 우리 마음속 깊은 곳까지 잔잔하게 스며드는 위로와도 같습니다.

작가는 이 상징들을 통해 ‘쉼의 자리’를 만들어냅니다.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머무는 전시. 그 안에 나만의 감정을 조용히 내려놓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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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정보

📍 장소: PARASPARA ARTSPACE

📌 주소: 서울 강북구 우이동 346 파라스파라 서울 프라나오너스 B1

🗓 전시 기간: 2025년 6월 7일(토) ~ 7월 31일(목)

📞 문의: 아트커뮤니케이션 르비드 010-3354-3408

고요한 숲속에 달이 떠 있고, 그 아래 하얀 호박이 조용히 숨 쉬고 있습니다.

잠시 멈춰 서서, 그 속에서 나만의 이야기를 발견해보세요.

《온람: 휴식의 숲, 달이 머무는 자리》, 여러분의 마음에 따뜻한 쉼을 선물할 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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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ram ' s Mes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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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작품에는 주로 밤배경이 많습니다.

푸른 숲속의 평온함 속에서 초승달과 별을 바라보는 행복한 가족이나 연인의 모습을 표현하고 하루 중 가족들이 다함께 모여 옹기종기 대화를 할 수 있는 밤을 표현 하는걸 좋아 합니다. 온종일 시간 중 가족 모두가 함께 있을 수 있는 가장 편안한 시간이기 때문이죠.

또는 휴양림의 방갈로에서 힐링 하면서 자연과 동화되어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고 사랑하는 이들과 잊지 못 할 추억들이 모여져 제 작품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고 사랑스런 하모니를 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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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작품에 주 테마인 하얀 호박의 내면적 의미는 태초의 순백의 아름다움과 그 고귀함으로 가족이나 연인을 표현하여 사랑의 하모니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호박의 모양이 마치 세상에서 가장 고귀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엄마의 자궁"이기도 합니다.

소박하고 흔히 볼 수 있는 호박이지만 색감에 따라 전하는 메시지는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방식으로 현대적인 감성을 융합하여 감상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호박의 근본적인 원천은 "태초의 사랑"입니다.

저의 작품으로 인하여 많은 분들이 행복감과 사랑을 받길 원합니다.

-온람(신현정)작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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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람 #온람작가 #파라스파라 #북한산 #서울전시 #르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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